영국 헤리티지 브랜드 바버(Barbour)가 올가을 유난히 분주하다.
10월 한 달 동안 아르켓(ARKET), 리바이스(Levi’s)와 잇달아 협업 컬렉션을 선보이는 영국 헤리티지 브랜드 바버(Barb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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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16일 바버는 다가오는 F/W 시즌을 기념해 한정판 협업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은 아르켓 본사가 자리한 스웨덴 스톡홀름과 바버의 탄생지인 영국 북동부 사우스 실즈에서 공동 디자인되었다고. 모듈형 아이템과 레이어드가 가능한 실용적인 디자인이 특징으로, 두 브랜드의 아이코닉 한 아이템들은 블루, 그린, 블랙 등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컬러 팔레트로 재해석 됐다.
여성과 남성 모두를 위한 아이템으로, 1960년대 게임페어 파카를 진한 세이지 그린 컬러로 채색한 스페셜 에디션이 눈길을 끈다. 여성 라인에는 러버 부츠와 데님, 톤 온 톤 스카프가, 남성 라인에는 퀼트 다운재킷이 포함된다. 타탄 패턴 안감을 더한 도그 재킷과 램스울 블랭킷까지, 모두 오프라인 및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날 수 있다.
10월 29일 공개된 리바이스 X 바버 협업 컬렉션을 소개한다. 전통, 기능성, 그리고 크래프트맨십을 핵심 가치로 내세워 데님과 왁스 코튼이라는 각 브랜드의 상징적 소재를 결합해 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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