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 표지 속 브랜드의 캠페인 못지않게 룩을 소화한 해외 팝스타 4.
팝 문화에서 패션은 빼놓을 수 없는 요소다.
신보 앨범 표지 속 여느 브랜드의 캠페인 못지않게 룩을 소화한 해외 팝스타 타일라, 로살리아, 테일러 스위프트, 카디비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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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로 팝 공주님 타일라의 신곡 ‘CHANEL’. ‘내게 샤넬을 입히지 않고 사랑한다고 말하지 말라’라는 뜻의 가사에서부터 샤넬에 대한 애정이 느껴진다. 90년대 샤넬의 볼드 주얼리를 착용하고 상징적인 오브제인 까멜리아를 든 앨범 커버 속 타일라. 샤넬의 시대별 아카이브 피스를 모아놓은 듯한 눈 쉴 틈 없는 뮤직비디오도 확인해보자.
최근 4집 ‘LUX’의 발매 예고와 동시에 리드싱글을 발매한 지금 가장 핫한 스패니시 팝스타, 로살리아. 그녀는 커버 착장으로 알랭 폴의 2025 S/S 컬렉션을 선택했다. 이번 앨범에서 여성의 비밀스러움과 음악적 변화를 탐구했다고 밝힌 것과 같이, 신비로움을 강조한 시스루 톱을 착용했다.
발매했다 하면 빌보드 줄 세우기는 기본인 테일러 스위프트의 새 앨범 ‘The Life of a Showgirl’. 커버 속 팝 스타는 브라질의 카니발 댄서, 혹은 라스베이거스의 쇼 걸을 연상케 하는 모습으로 변신했다. 그녀가 선택한 비즈 드레스는 뉴욕 기반의 브랜드 AREA의 2022 봄 컬렉션 피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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