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화홍련’부터 ‘미드소마’까지, 여섯 편의 호러 영화 속 인상적인 룩.
‘장화홍련’부터 ‘미드소마’까지, 코스튬으로도 완벽할 것 같은 여섯 편의 호러 영화 속 인상적인 룩들을 꼽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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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비비드한 마녀 봤어? 에디터도 최근 영화관에서 재미있게 관람한 영화 ‘웨폰’ 속 글래디스 이모의 컬러풀한 패션 센스와 처피 뱅, 낙서 같은 메이크업은 어딘지 모르게 기괴한 분위기를 내뿜는다.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의 리메이크작 <서스페리아>. 밧줄을 감은 듯한 무대의상과 더불어 가장 인상적인 의상은 바로 틸다 스윈튼의 아웃핏이다. 그가 레드 드레스를 착용한 모습은 언더커버의 2019년 AW 컬렉션 속 코트에 그대로 프린팅 되기도 했다.
한국 호러영화 캐릭터 중 단연 독보적인 패션 센스를 자랑하는 영화 <장화, 홍련> 속 은주. 에디터가 생각한 가장 아름다운 착장은 은주가 차에서 내리는 장면 속 버킷 햇을 눌러쓰고 케이프를 두른 그 순간이었다. 염정아 배우의 남다른 소화력이 돋보인다.
뱀파이어를 재창조했다는 평가를 받은 영화 <노스페라투> 속 고딕 룩. 코르셋과 수공예적인 디테일, 19세기의 실루엣을 재현해 냈다. 이렇게 예쁜 옷만 입는 거면 뱀파이어도 괜찮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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