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FASHION

공포보다 강렬한 스타일, 호러 영화 속 패션 아카이브

‘장화홍련’부터 ‘미드소마’까지, 여섯 편의 호러 영화 속 인상적인 룩.

by Singles싱글즈

‘장화홍련’부터 ‘미드소마’까지, 코스튬으로도 완벽할 것 같은 여섯 편의 호러 영화 속 인상적인 룩들을 꼽아봤다.



⬆️싱글즈닷컴에서 기사 본문을 만나보세요⬆️







공포보다 강렬한 스타일,

호러 영화 속 패션 아카이브



영화 <웨폰>


SaveInsta.me_572893108_18540202288042780_7739257689729900830_n.jpg 이미지 출처 : Autonomous F/X 인스타그램 계정(@autonomousfx2005)


이렇게 비비드한 마녀 봤어? 에디터도 최근 영화관에서 재미있게 관람한 영화 ‘웨폰’ 속 글래디스 이모의 컬러풀한 패션 센스와 처피 뱅, 낙서 같은 메이크업은 어딘지 모르게 기괴한 분위기를 내뿜는다.





영화 <서스페리아>


SaveInsta.me_572174063_18540202342042780_3039049113126381571_n.jpg



SaveInsta.me_572347919_18540202315042780_738427881970424973_n.jpg 이미지 출처 : 인스타그램 계정(@undercover_lab, @suspiriamovie)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의 리메이크작 <서스페리아>. 밧줄을 감은 듯한 무대의상과 더불어 가장 인상적인 의상은 바로 틸다 스윈튼의 아웃핏이다. 그가 레드 드레스를 착용한 모습은 언더커버의 2019년 AW 컬렉션 속 코트에 그대로 프린팅 되기도 했다.





영화 <장화,홍련>


SaveInsta.me_573532892_18540202348042780_2838118723745259750_n.jpg


SaveInsta.me_572986194_18540202312042780_2182966343755387697_n.jpg 이미지 출처 : Watcha.com


한국 호러영화 캐릭터 중 단연 독보적인 패션 센스를 자랑하는 영화 <장화, 홍련> 속 은주. 에디터가 생각한 가장 아름다운 착장은 은주가 차에서 내리는 장면 속 버킷 햇을 눌러쓰고 케이프를 두른 그 순간이었다. 염정아 배우의 남다른 소화력이 돋보인다.





영화 <노스페라투>


SaveInsta.me_572584185_18540202345042780_2076021528429695494_n.jpg



SaveInsta.me_573023641_18540202309042780_4071507149084595935_n.jpg 이미지 출처 : @nosferatuthefilm


뱀파이어를 재창조했다는 평가를 받은 영화 <노스페라투> 속 고딕 룩. 코르셋과 수공예적인 디테일, 19세기의 실루엣을 재현해 냈다. 이렇게 예쁜 옷만 입는 거면 뱀파이어도 괜찮을 수도.






▼ 이어지는 공포 영화 속 패션 스타일링이 궁금하다면? 아래 기사 본문에서!





관련 콘텐츠를 더 많이 보고싶다면?

*아래 콘텐츠 클릭하고 싱글즈 웹사이트 본문 확인!






KakaoTalk_20250618_112018934_sns.jpg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브랜드 캠페인보다 더 화려한, 팝 스타 앨범 커버 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