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을 밝히는 작은 변화는 식탁 위에서 시작된다.
연말을 밝히는 작은 변화는 식탁 위에서 시작된다. 감각적인 컬러와 유쾌한 디테일의 테이블웨어라면, 그 자체로 충분한 선물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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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이면 괜히 집 안 분위기도 새롭게 바꾸고 싶고,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고 싶은 순간이 많아진다. 꼭 거창할 필요는 없다. 식탁 위에 놓은 작은 오브제 하나만으로도 공간의 분위기가 달라지니까. 손으로 직접 그린 듯한 페인팅, 사랑스러운 컬러 조합, 유쾌한 디테일이 담긴 테이블웨어는 실용적이면서도 감각적인 연말 선물로 제격이다. 올겨울, 나와 너의 소박한 파티를 위한 디자인 테이블웨어를 골라보자.
헤이 레이 스툴 위 도톰한 에지가 매력적인 플레이트는 2개 세트 9만원대 Hay.
사용할 때마다 패턴이 달라지는 그라인더는 7만원대 Dusen Dusen by Areaware.
핀란드에서 수작업으로 완성한 솔라레 고블릿 잔은 2개 세트 12만4천원 Iittala.
우아한 나비 핸드 페인팅의 카레페는 24K 골드로 장식했다. 98만원 Dior Maison.
테이블 위에 생기를 더해주는 멀티 유리 볼과 케이트 접시 세트는 34만원대 Laetitia Rouget.
주판에서 영감받아 디자인한 컬러풀한 오프너는 5만원대 Joe Doucet by Areaware.
요한 게르너가 디자인한 케이크 플래터는 수공 스크린 프린팅 기법으로 완성했다.78만원 Hermès
동화 같은 상상력을 자극하는 크래커 포크와 스푼은 각각 2만8천원 Nufla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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