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 김시옷의 소소한 일상과 생각, 그리고 꿈
자고로 구관이 명관이라는 말도 있고,
티끌 모아 태산이라는 말도 있고 (?)
목 늘어난 티가 세상에서 제일 편하다는 말도 있고 (어디에?)
그런고로... 다음 이사 때까지 더불어 살아가기로 했다.
-
@siot_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