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 김시옷의 소소한 일상과 생각, 그리고 꿈
이제는 자기 PR 시대!
라는 말이 나온 지도 오래되었건만
나는 그 시대에 발맞춰 나가지 못하고, 방구석 백수왕이 되어 있다.
나를 어필하는 것이 영- 머쓱하지만,
내가 선망하는 어엿한 프리랜서가 되기 위해서 ‘자신을 드러내는 것’은 필수!
도망가지 말고, 용기를 내어 차근차근 나를 드러내자.
나, 김시옷, 여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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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t_k
소소한 일상을 쓰고 그린다. 꼬부랑 할머니가 되어도 귀여운 만화를 만드는 게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