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 김시옷의 취성패 일지 (4)

백수 김시옷의 소소한 일상과 생각, 그리고 꿈

by 김시옷


하나 같이 사원증에, 커피를 손에 쥐고 바삐 걸어가는 직장인들을 보고

‘나도 내년에는 저 곳에 속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했더랬다.


그렇지만.

평일 낮에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백수가 아무래도 짱인 듯. (하고 정신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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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 김시옷의 소소한 일상과 생각, 그리고 꿈

@siot_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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