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 김시옷의 소소한 강원도 여행
짧은 여행이지만 그래도 두번째 날 만큼은 알차디 알찼는데,
그 날마저도 생각을 내려놓는 것이 쉽지가 않았다.
여행 내내 마음속에선 묵묵히 상념이 돌고 돌았다.
다 내려놓는다는 건 역시나 쉽지 않구나.
여행 속에서 한가지를 또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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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 김시옷의 소소한 일상과 생각, 그리고 꿈
@siot_k
소소한 일상을 쓰고 그린다. 꼬부랑 할머니가 되어도 귀여운 만화를 만드는 게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