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 김시옷의 소소한 강원도 여행
올 여름 짧게 떠난 강원도 여행.
날씨운도 좋지 않았고, 마음도 번잡스러워 기대보다 온전히 즐기지는 못했더랬다.
그렇지만 강원도는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갈 수 있으니까.
(또 매년 갔었으니까.)
조금만 아쉽기로 하고 발걸음을 돌렸다.
김시옷의 소소한 여행은 뜨문뜨문 계속 됩니다.
아디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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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 김시옷의 소소한 일상과 생각, 그리고 꿈
@siot_k
소소한 일상을 쓰고 그린다. 꼬부랑 할머니가 되어도 귀여운 만화를 만드는 게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