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3일차

백수 김시옷의 소소한 강원도 여행

by 김시옷

올 여름 짧게 떠난 강원도 여행.

날씨운도 좋지 않았고, 마음도 번잡스러워 기대보다 온전히 즐기지는 못했더랬다.


그렇지만 강원도는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갈 수 있으니까.

(또 매년 갔었으니까.)

조금만 아쉽기로 하고 발걸음을 돌렸다.



김시옷의 소소한 여행은 뜨문뜨문 계속 됩니다.

아디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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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 김시옷의 소소한 일상과 생각, 그리고 꿈

@siot_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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