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 수 없는 건 어쩔 수 없지만

백수 김시옷의 소소한 일상과 생각, 그리고 꿈

by 김시옷


어젠 몇 년만에 밤 10시에 잤습니다만

오늘 평소보다 더 늦게 일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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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 김시옷의 소소한 일상과 생각, 그리고 꿈

@siot_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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