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 김시옷의 취성패 일지 (5)

백수 김시옷의 소소한 일상과 생각, 그리고 꿈

by 김시옷


누가 시킨 것도 아니고, 다 같이 짠 것도 아닌데

예외 없이 그렇게 되었다... (씁쓸)


아무튼 소심이에겐 자기소개는 여러모로 해로와!


-

백수 김시옷의 소소한 일상과 생각, 그리고 꿈

@siot_k

keyword
작가의 이전글빼빼로데이 특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