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 김시옷의 소소한 일상과 생각, 그리고 꿈
저 못지않게 내향적인 순남 씨.
주변에 홍보하는 게 쉽지 않았을 텐데 제 책을 보고 순남 씨도 용기냈다고 하더라고요.
오늘도 지인에게 연락했다며 자랑하는 순남 씨를 보고, 저도 더 용기내자고 다짐했숩니다.
그리고 우리의 용기를 받아주신 분들께 꼭 보답하며 살자고도 약속했어요.
모두 정말 정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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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t_k
소소한 일상을 쓰고 그린다. 꼬부랑 할머니가 되어도 귀여운 만화를 만드는 게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