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 김시옷의 소소한 일상과 생각, 그리고 꿈
다 같이 붙어서 잔 게 얼마만인지...
엄마는 잠깐 떨어져 자는 그 순간도 아쉬운가보다.
(그러나 삐져나온 손과 발이 너무 시려서 결국엔 방으로 도망갔다. 다행히 엄마 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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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t_k
소소한 일상을 쓰고 그린다. 꼬부랑 할머니가 되어도 귀여운 만화를 만드는 게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