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 김시옷의 소소한 일상과 생각, 그리고 꿈
언젠가 일을 하게 되더라도 집에 자주 내려갈 수 있다면 좋겠다.
엄마와 오래도록 많은 것을 함께 하고 싶다.
같이 영화도 보러 가고, 카페에서 커피도 마시고, 또 단둘이 여행도 가고.
부디 오래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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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t_k
소소한 일상을 쓰고 그린다. 꼬부랑 할머니가 되어도 귀여운 만화를 만드는 게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