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 김시옷의 소소한 일상과 생각, 그리고 꿈
여행을 즐기기에 적합한 성격은 아닌데도 (소심, 게으름, 낯가림)
이따금 여행이 가고 싶어 몸이 근질근질 거린다.
돈이 있어도, 없어도
때가 되면 가고 싶어지는 것이 바로 여행.
2019년에도 대차게 쓰리고를 외칠 수 있길 희망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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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t_k
소소한 일상을 쓰고 그린다. 꼬부랑 할머니가 되어도 귀여운 만화를 만드는 게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