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 1년, 이룬 것 ) 6. 여행 가기

백수 김시옷의 소소한 일상과 생각, 그리고 꿈

by 김시옷


여행을 즐기기에 적합한 성격은 아닌데도 (소심, 게으름, 낯가림)

이따금 여행이 가고 싶어 몸이 근질근질 거린다.


돈이 있어도, 없어도

때가 되면 가고 싶어지는 것이 바로 여행.


2019년에도 대차게 쓰리고를 외칠 수 있길 희망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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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 김시옷의 소소한 일상과 생각, 그리고 꿈

@siot_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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