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 김시옷의 소소한 일상과 생각, 그리고 꿈
당장 내일 일도 모르겠는데, 10년 뒤는 정말 까마득하다.
내 친구들은 지금 남자친구와 결혼을 했을까?
또 친구를 닮은 아이도 낳았을까?
... 도무지 아무것도 상상이 되지 않지만
그때도 변함없이 밤새 웃고 떠들 수 있으면 참 좋겠다고 마음속으로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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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t_k
소소한 일상을 쓰고 그린다. 꼬부랑 할머니가 되어도 귀여운 만화를 만드는 게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