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써야 한다 (146)-1,022
최근까지만 해도 저는
‘좋지 않은’ 생각으로 가득했습니다.
그런데 새로운 약을 먹으면서
또 주변분들의 응원과 격려로
상황이 나아지고 있습니다.
감사할 따름입니다.
잘하고 있다고
스스로 격려해봅니다.
<다시 태어난 146>-1,022
- 일어나기 05:03
- 운동 새벽 27분, 낮 15분
- 자투리 운동 0회
- 감사: 유익한 세미나에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