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써야 한다 (147)-1,023
최근 우울감이 깊어지고
좋지 않은 생각이 들었던
직접적 원인은
실직 상태가 길어졌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약을 먹는 등
여러 노력으로 좀 나아졌지만
구직 활동에 진전은 없습니다.
그런데 다행히, 놀랍게도
오늘 채용 면접 제의가 들어왔습니다.
얼마나 반가웠는지 모릅니다…
결과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태어난 147>-1,023
- 일어나기 04:48
- 운동 새벽 11분, 낮 38분
- 자투리 운동 1회
- 라디오 미사
- 감사: 채용 면접 제의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