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을 준 한마디

나는 살아야 한다 (170)

by 오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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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장에 적습니다.

“신부님이 나를 위해

기도해주신다고 하셨다.

왜 더 일찍 찾아오지 않았냐고 하셨다.

감동이었다.”


우울한 이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는 큰 힘이 됩니다.


왜 더 일찍 찾아오지 않았냐는…

저도 언젠가 이 말을

누군가에게 해줄 수 있으면 합니다.


<생존의 날 170>

- 일어나기 05:42

- 운동 새벽 35분

- 자투리 운동 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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