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살아야 한다 (214)
일기장에 속삭입니다.
“진실이 아니라, 체면을 택한 듯.”
제가 시간과 정성을 다해
추진해온 일이 있는데
오늘 결과가 도착했습니다.
참으로 실망입니다.
힘이 빠집니다.
그분들도 알 것입니다.
진실이 무엇인지…
저는 다른 형태로
노력을 이어가려 합니다.
진실의 힘과
진심의 가능성을 믿습니다.
<생존의 날 214>
- 일어나기 06:30
- 운동 새벽 2분
- 자투리 운동 1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