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도의 향기

나는 살아야 한다 (220)

by 오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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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장에 적습니다.

“그분이 먼저 연락을 줬다.

공손하고 사려 깊었다.

다른 분과는 정말 비교된다.

늦었지만

좋은 분을 만나 다행이다.”


새로 도움을 주실 분이 정해졌는데

앞선 분들과는 다릅니다.

물론 이전 분들도 노력해주셨지만

안 맞는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이 새로운 분은…

마음이 놓입니다.

무엇보다, 저를 대하시는 태도가 좋습니다.


저는 평소 ‘태도’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읽어보지는 않았지만

<퇴근길, 다시 태도를 생각하다>가 떠오릅니다.

“오늘 나의 태도가 내일의 내 인생이 된다.”


호흡이 계속 잘 맞으면 좋겠습니다.


<생존의 날 220>

- 일어나기 06:17

- 운동 새벽 2분, 낮 21분

- 자투리 운동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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