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살아야 한다 (229)
일기장에 속삭입니다.
“<인터스텔라>…
혹시 내 상황이?
희망을 버리지 말자.
집중하자.”
이 영화를 지금까지
두 번 정도 봤습니다.
참 인상적인 영화입니다.
가슴이 찢어지는 고통.
고통을 견디게 하는 절박함.
절박하게 노력하는 그 과정.
무엇보다
어떻게든 해내려고
끝까지, 집중하는 자세…
지금 제게 필요합니다.
<생존의 날 229>
- 일어나기 07:38
- 운동 새벽 2분, 낮 37분
- 자투리 운동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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