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나은 사람 되기 훈련

나는 살아야 한다 (233)

by 오시수
br2.jpg


일기장에 속삭입니다.

“전문가…

왜 대부분 저럴까?

내가 전문가라면

저러지 않는다.”


저도 이런 부정적인(?)

말을 하고 싶지 않습니다.

하지만 기록 차원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제가 보고 느낀 점을

그대로 적을 뿐입니다.


흔히 ‘발명왕’으로 알려진

토머스 에디슨은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저는 9,999번 실패하지 않았습니다.

전구가 켜지지 않는

9,999가지의 방식을

알게 된 것입니다.”


적절한 비교가 아닐 수 있지만

저는 전문가분들의

‘좋지 않은’ 모습을 볼 때마다

이렇게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더 겸손하고

더 공감하고

더 잘 듣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지

상대방이 어떻게 느끼는지

그걸 알게 되었다…


난 다른 사람,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다.

지금 그 훈련을 하고 있다.


<생존의 날 233>

- 일어나기 05:51

- 운동 새벽 2분

- 자투리 운동 1회

이전 23화문제가 없다면, 그게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