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살아야 한다 (423)
<바위섬>이라는 노래를 알게 되었습니다.
“파도가 부서지는 바위섬 인적 없던 이 곳에
세상 사람들 하나 둘 모여들더니
어느 밤 폭풍우에 휘말려 모두 사라지고
남은 것은 바위섬과 흰 파도라네.
바위섬 너는 내가 미워도
나는 너를 너무 사랑해
다시 태어나지 못해도 너를 사랑해.
이제는 갈매기도 떠나고 아무도 없지만
나는 이 곳 바위섬에 살고 싶어라.”
저에게도 제 삶에도
상징적인 ‘바위섬’이 있습니다.
모두 떠나고 없지만
가사처럼, 저도 바위섬에 남으려 합니다.
<생존의 날 423>
- 일어나기 05:21
- 운동 새벽 3분, 저녁 3분
- 자투리 운동 2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