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지지는 않지만…

나는 살아야 한다 (425)

by 오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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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10시간 이상 잤습니다.

따뜻한 유자차를 마시고

감기약도 먹고

푹 쉽니다.


최근 있었던 중요한 일정 결과는

안 좋습니다.

좋게 풀릴 줄 알았는데

솔직히 실망했습니다.


올해를 멋지게 마무리하고 싶었지만

겸손하게,

낮은 자세로 마무리합니다.


뭐… 이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생존의 날 425>

- 일어나기 07:25

- 운동 새벽 3분

- 자투리 운동 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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