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살아야 한다 (426)
일기장에 적습니다.
“살아남은 것이 중요하다.
고생했다…”
네, 정말입니다.
저는 첫 글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저의 새해결심은…
자살하지 않기입니다.”
새해결심을 지킨 제가
고맙습니다.
<생존의 날 426>
- 일어나기 05:45
- 운동 새벽 10분, 아침 20분, 낮 26분
- 자투리 운동 3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