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도 재미있게, 일하는

계속 살아야 한다 (18: 455)

by 오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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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큰 회사는 아니지만

임원과 모든 직원을 대상으로

아주 중요한 설명회가 있었습니다.

자료를 정리하고 발표를 준비하느라

아쉽지만, 며칠 동안 글을 못 올렸습니다)



꿈을 꿨습니다.

회사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동료가 물었습니다.


“힘 안 들어요?”

“아니요. 재미있어요!”


세상에나, 꿈에서도 일합니다.

게다가 재미있다고 하면서.

그런데, 정말입니다.


촉박한 일정으로

피곤하기는 하지만

기획 업무라는 특성과

계속되는 임원의 칭찬에

역량이 잘 발휘되고 있습니다.


요즘, 느낌이 좋습니다…


<우울증 너머 18: 455>

- 일어나기 08:31

- 운동 아침 3분, 낮 66분, 저녁 8분

- 자투리 운동 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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