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써야 한다 (102)-649
전에 본 영화를 잠깐 다시 봅니다.
<인터스텔라>.
시간과 공간의 차원을 뛰어넘는,
어쩌면 뻔한 답을 찾는 과정이
참으로 힘듭니다.
“사랑이야.
사랑이 우리를 여기로 오게 한 거야.”
<달라진 삶 102>-649
- 일어나기 08:22?
- 운동 아침 2분, 낮 44분
- 자투리 운동 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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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노력합니다. 삶이 흔들리더라도 저를 아끼고 끌어안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