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써야 한다 (104)-651
전에 본 영화를 잠시 봅니다.
<문폴>.
달이 지구에 떨어집니다.
중력 등으로
온갖 이상현상이 일어납니다.
숨쉬기 어렵습니다.
생존을 위해 산소통을 찾는 사람들.
생존을 위해 그 산소통을 빼앗는 사람들.
산소통을 도둑들에게서 되찾은 이들에게
지인이 묻습니다.
“저 사람들에게서 빼앗은 거야?”
이 장면에서 생각합니다.
아… 그렇게 보일 수 있겠구나.
어느 시점, 어떤 위치에서 보느냐 따라
그렇게 반대로도 해석될 수 있겠구나…
<달라진 삶 104>-651
- 일어나기 09:39?
- 운동 아침 10분, 낮 15분, 저녁 5분
- 자투리 운동 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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