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직장의 향기

계속 써야 한다 (105)-652

by 오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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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장을 펼칩니다.

“아무래도 그만둬야 할 듯.

우울증… 다시 느껴진다.”


오늘 새로운 회사 첫 날입니다.

‘직장 내 괴롭힘’으로 사직하고

거의 곧바로 찾은 새 일자리.


그런데 느낌이 안 좋습니다.

환경이 생각보다 열악합니다.

지금의 건강으로 버텨낼 수 있을까,

심각히 고민합니다…


<달라진 삶 105>-652

- 일어나기 07:16?

- 운동 새벽 12분, 낮 10분

- 자투리 운동 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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