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써야 한다 (109)-656
일기장에 속삭입니다.
“건강이 최우선.
사직은 잘한 선택이었다.
이번 기회에 푹 쉬자.”
후회 없는 사직
나를 위한 시작.
<달라진 삶 109>-656
- 일어나기 08:10?
- 운동 낮 5분
- 자투리 운동 1회
- 영화 보기
오늘도... 노력합니다. 삶이 흔들리더라도 저를 아끼고 끌어안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