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써야 한다 (110)-657
일기장을 펼칩니다.
“난 유통기한 1년 6개월의
초능력을 얻었던 것이다.
그리고 그 기한이 지났다…”
건강 문제로 새로운 회사를
하루 만에 그만두고
쉬고 있습니다.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1년 반 동안 난 초능력자처럼 살았다.
이제는 초능력이 다했다.
충전이 필요하다…
하루 만의 사직.
회사에는 미안하지만
결코 후회하지 않습니다.
<달라진 삶 110>-657
- 일어나기 08:18
- 운동 아침 10분, 낮 15분, 저녁 20분
- 자투리 운동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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