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보다가, 문득

계속 써야 한다 (112)-659

by 오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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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영화를 잠깐 봤습니다.

<베테랑>.


안타까운 기억을 되살리는 장소가

몇 번 나왔습니다.

마음 한 켠이 울렁거렸습니다.

트라우마…


트라우마에 베테랑은 없겠지요.


<달라진 삶 112>-659

- 일어나기 08:15

- 운동 아침 40분, 저녁 40분

- 자투리 운동 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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