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써야 한다 (114)-661
전에 본 영화를 잠깐 다시 봅니다.
<사자>.
“이해하는 게 아니라 믿는 거다. (…)
우리가 겪는 모든 고통에는 다 이유가 있어.
믿고 따르면, 언젠가 이 이유를 알게 돼.”
네, 다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시련에는.
<달라진 삶 114>-661
- 일어나기 07:58
- 운동 아침 11분, 낮 5분, 저녁 33분
- 자투리 운동 1회
- 영화 보기
오늘도... 노력합니다. 삶이 흔들리더라도 저를 아끼고 끌어안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