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써야 한다 (116)-663
일기장에 속삭입니다.
“길은 있다. 열심히 찾으면.
찾아도 없다면, 만들면 된다.
길은 꼭, 있다.”
요즘 자주 하는 생각입니다.
저는 그렇게 믿습니다.
<달라진 삶 116>-663
- 일어나기 08:47
- 운동 아침 10분, 낮 13분, 저녁 35분
- 자투리 운동 0회
- 영화 보기
- 성당 묵상
오늘도... 노력합니다. 삶이 흔들리더라도 저를 아끼고 끌어안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