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써야 한다 (118)-665
일기장을 펼칩니다.
“뭔가 허전하고
맞지 않는 듯한 느낌…
괜찮아지리라 생각한다.”
저는 뜻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고비가 또 찾아온 이유.
저를 더 겸손하고
강인하게 만들려는, 하늘의 뜻.
<달라진 삶 118>-665
- 일어나기 08:18
- 운동 아침 10분, 낮 10분
- 자투리 운동 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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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노력합니다. 삶이 흔들리더라도 저를 아끼고 끌어안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