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써야 한다 (119)-666
전에 본 영화를 잠깐 봤습니다.
<포레스트 검프>.
“엄마, 저의 운명은 뭐예요?”
“네가 스스로 알아내야 한단다.”
<달라진 삶 119>-666
- 일어나기 07:48
- 운동 아침 8분, 낮 34분, 저녁 43분
- 자투리 운동 0회
- 영화 보기
- 성당 묵상
오늘도... 노력합니다. 삶이 흔들리더라도 저를 아끼고 끌어안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