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과 마음이 치유된

계속 써야 한다 (144)-691

by 오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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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장에 적습니다.

“오늘이 마지막 밤.

내 마음이, 몸이 치유된 곳.

고마워요~”


말씀드렸던 대로

이사를 갑니다.

오늘이 마지막입니다.


제가 치유된 곳.

다시 태어난 곳.


이제 작별입니다.

정말 고마웠어요.


<달라진 삶 144>-691

- 일어나기 05:43

- 운동 새벽 22분, 낮 37분, 저녁 45분

- 자투리 운동 0회

- 성당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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