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지만, 새로운 시작

계속 써야 한다 (145)-692

by 오시수
cover.jpg


일기장을 펼칩니다.

“새로운 시작…”


이번에 이사한 곳에서의 첫 날.

여기는 이전 공간보다 좁고

반신욕을 할 수 있는

욕조도 없습니다.


주변에 성당도 없고

건물에 운동 시설도 없습니다.


그래도 소중한 공간입니다.

작지만, 새로운 시작.


<달라진 삶 145>-692

- 일어나기 05:58

- 운동 새벽 68분, 아침 120분, 낮 60분, 저녁 30분

- 자투리 운동 0회

이전 25화몸과 마음이 치유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