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써야 한다 (180)-727
이 공간의 글이 700편을 넘었고
브런치북도 25권이 되었습니다.
아프지만, 소중한 제 삶의 궤적…
가슴 시리도록 사랑합니다.
제 글을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
정말 고맙습니다.
<달라진 삶 180>-727
- 일어나기 06:04
- 운동 새벽 35분, 아침 20분, 낮 70분, 저녁 90분
- 자투리 운동 3회
오늘도... 노력합니다. 삶이 흔들리더라도 저를 아끼고 끌어안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