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직장 상사와의 약속

계속 써야 한다 (184)-731

by 오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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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직장 상사분과 약속이 있었습니다.

같은 회사에 있었을 때부터

동업 제안을 하셨는데

제가 그 회사를 나오고

두 번째 갖는 모임입니다.


그리고 알고 보니 이분도

그 회사를 나오려

하신 듯합니다.


어찌됐든, 동업 계획은

차근차근 진행되고 있습니다.


참고로, 저는 사람을 잘 믿지 않습니다.

솔직히 이분 제안에도 조심스러웠습니다.

다만 그동안 지켜본 바에 따르면

믿어볼 만하다는 생각을 조심스레 합니다.


이 느낌이 어떻게 이어질지 기대됩니다.

조심스레 내일을 준비합니다.


<달라진 삶 184>-731

- 일어나기 05:21

- 운동 새벽 33분, 낮 60분, 저녁 36분

- 자투리 운동 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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