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써야 한다 (185)-732
오늘도 자주 가는 식당에 갑니다.
그런데 떡이 나옵니다.
알고 보니, 옆 가게가 새로 열었는데
개점 기념으로 떡을 돌렸나 봅니다.
아, 요즘에도 이런 일이 있구나…
어쩌면 세상은
그렇게까지 삭막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달라진 삶 185>-732
- 일어나기 07:08
- 운동 새벽 28분, 낮 15분, 저녁 21분
- 자투리 운동 1회
오늘도... 노력합니다. 삶이 흔들리더라도 저를 아끼고 끌어안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