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써야 한다 (200)-747
우여곡절 끝에 새 일터를 찾았습니다.
이번에는 직원이 아닙니다.
작은 회사의 임원…
태어나서 처음입니다.
이렇게 되려
우여곡절이 있었나 봅니다.
실무 경험이 부족하지만
잠재력을 높이 봐주셨습니다.
솔선수범하는,
그리고 신뢰받는
그런 사람이 되겠습니다.
저를 뽑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달라진 삶 200>-747
- 일어나기 04:47
- 운동 새벽 37분, 낮 13분, 저녁 46분
- 자투리 운동 3회
- 성당 묵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