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써야 한다 (199)-746
어떤 분께 감사 연락을 드립니다.
“고생 많으십니다.
여러 가지로 신경 써주셔서 고맙습니다.”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서로 돕고 살아야지요.”
아…
여러 생각이 들었습니다.
세상이 삭막하지만은 않은 듯합니다.
감사해요.
<달라진 삶 199>-746
- 일어나기 05:07
- 운동 새벽 30분, 낮 10분
- 자투리 운동 1회
오늘도... 노력합니다. 삶이 흔들리더라도 저를 아끼고 끌어안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