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써야 한다 (327)-875
일기장에 속삭입니다.
“글 초안을 다 썼다.
역시 이 주제는 나의 존재 이유?…”
오랜만에 제가 소명으로 생각하는
주제 관련 글을 썼습니다.
지인이 관련 자료를 주었고
글을 써달라고 부탁해 왔습니다.
몰입…
네, 정말 오랜만에 몰입했습니다.
행복했습니다.
<달라진 삶 327>-875
- 일어나기 05:40
- 운동 새벽 10분
- 자투리 운동 1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