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무제89

추천사 1 : 정세균 전 국무총리

제6대 노무현재단 이사장

by 임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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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과 노회찬,

두 이름이 가진 울림은 시대를 넘어 계속될 것이다.

이 책은 그들의 삶과 철학을 MZ세대의 시선으로 재조명했다.

그들의 꿈과 좌절, 그리고 신념을 따라가며

단순한 기록이 아닌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을 만난다.

두 사람이 추구했던 세상은 아직 완성되지 않았고

그들의 유산은 여전히 우리 곁에 남아 있다.

우리는 그들이 남긴 가치와 고민을 어떻게 이어갈 것인가.

노무현과 노회찬의 목소리에 새롭게 귀 기울여야 할 때다.

성숙한 민주주의로 나아갈 방향을 고민하게 만드는 책,

다시 진보의 희망을 품게 한다.


사진출처=노무현재단


<판매처>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영풍문고 등 온·오프라인 서점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6394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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