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의 경제학’을 시작합니다.
경제학은 숫자나 그래프를 넘어서 매우 정치적인 학문입니다.
같은 이론이라도 전제가 무엇이냐에 따라 결과는 완전히 달라집니다.
그래서 폴리페서들이 복잡한 설명으로 대중을 혼란스럽게 만들기도 합니다.
이제 시민이 경제학의 기초를 스스로 세워야 할 때입니다.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이론을 정리해 보려 합니다.
대학 시절 경제학을 전공했지만 잊힌 개념이 많습니다.
과거의 지식만으로는 지금의 현실을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저 역시 다시 배우는 마음으로 이 책을 씁니다.
복잡한 말은 덜고, 핵심은 쉽고 명확하게 풀어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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