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문장 한 문장이 고통의 터널을 지나온 사람들의 진실한 목소리였습니다. 이 용기의 기록이 누군가의 내일을 밝히는 등불이 되길 바랍니다.”
자살유족 수기 공모전 심사를 하며 만났던 가슴 뭉클한 이야기들이 <다른 모양의 평범함과 행복>이라는 이름으로 출간됐습니다.
제가 쓴 첫 추천사가 담긴 책이기도 합니다.
힘들고 고통스러워도 살아내야 하는 삶의 길 위에서 이 책이 누군가에게 한 줄기 빛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북>
https://ebook-product.kyobobook.co.kr/dig/epd/ebook/480D251109770?LINK=N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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