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무제89

시민의 경제학 : 어른들을 위한 자본주의 교과서

by 임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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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자본주의라는 게임의 규칙을 충분히 배우지 못한 채

매일 가격을 지불하고, 금리를 걱정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틈을 파고드는 것은

단순한 해법을 내세우는 폴리페서와

감정을 자극하는 정치의 언어입니다.


물가가 오르면 분노를 부추기고,

환율이 흔들리면 위기라는 말부터 던집니다.


그러나 그 말들 속에는

이론도, 데이터도, 구조에 대한 설명이 빠져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경제는 감정의 문제가 아닙니다.

선택의 결과이며, 정책이 누적된 산물입니다.

숫자 뒤에는 언제나 이해관계와 권력이 존재합니다.


공부하지 않으면

우리는 설명이 아니라 주장에 끌려가고,

분석이 아니라 선동에 반응하게 됩니다.


『시민의 경제학』은

특정 이념을 설득하기 위한 책이 아닙니다.


폴리페서와 정치인들의 말에 휘둘리지 않기 위해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을 갖추자는 제안입니다.


이 책이 세상의 수많은 거짓말에 맞서는 당신의 방패이자

스스로의 생각으로 세상을 읽어내는 나침반이 되길 바랍니다.


▶ 구매처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9074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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