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후 배고프다
나도 좀 먹자
천천히 좀 먹어라
걸신들린 것도 아니고 그러다가 체하겠다
빨리 먹는다고 배가 더 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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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 편집디자이너로 생계를 꾸려나가며 일상에서 다가오는 삶을 풀어보고자 하는 오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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